워리어스 시절부터 히트때까지 대단한 드리블과 감각적인 슛으로 멋진 플레이를 보여 주었던 그의 모습도 이젠 세월의 앞에서 보기 힘들 것 같다. 마이애미는 이제 오닐과 웨이드가 이끌고 있다. 지난 시즌 우승팀답게 전력도 탄탄한 것 같다. 하지만 문득 모닝과 하더웨이 시절의 히트가 생각나는 이유는 왜 일까? 비록 비완성적이긴 했지만 나에게 멋진 추억을 남겨준 이들을 잊지 못할 것 같다.
덧글
델PLO 2007/02/15 21:33 # 답글
얼마전에 TV 경제야 놀자인가? 하는 프로그램에서 NBA카드가 나왔는데 레어카드는 정말 비싸다고 하던데 아쉽네요 ㅎㅎㅎ/얼마전 경기에서 샤킬오닐도 완전 노쇠화모드였죠 ㅎㅎ 나이는 못속입니다 '';;;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