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신앙 생활의 표준이며 기준이 되는 것이 성경 말씀이거늘 그 동안 바쁘다는 핑계로
잘 읽지 못했다. 정말 이 시간을 이용해서 한 번 더 반성하고 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.
올해부터라도 굳게 마음을 먹고 성경 말씀을 읽어야겠다.
우선은 시편과 잠언 말씀을 읽는 중이다.
시편은 용기의 왕, 다윗 왕이 지은 것으로 말씀이 강하고 담대한 것 같다.
읽는 중에 은혜를 받은 구절을 옮겨 보았다.
시편 19편 14절
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.
시편 22편 9~ 11절
오직 주께서 나를 모태에서 나오게 하시고 내 모친의 젖을 먹을 때에 의지하게 하셨나이다.
내가 날 때부터 주께 맡긴바 되었고 모태에서 나올 때부터 주는 내 하나님이 되셨사오니 나를 멀리하지
마옵소서 환난이 가깝고 도울 자 없나이다.




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