테이-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...

때로는 기대가 너무나 가혹할 때가 있다.
희망이란 단어는 무조건 좋은 것인줄 알았는데..
'희망고문'
25살에 처음으로 희망을 다시 생각하다.
끝이 보이지 않는 인내는 나를 지치게 할 뿐, 때론 결단력이 필요하다.
아마, 아직 나에겐 낯선가 보다.
이제 그만 내려 놓자.
테이-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...

덧글
최희자 2009/08/31 21:21 # 삭제 답글
테이노래참좋당.